3500년 전, 이집트에서 해방만을 꿈꾸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그들의 메시아를 기다렸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출애굽기 3:7)
하지만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는 언제 오는지 알 수 없었다. 막연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들에게 모세라는 선지자가 등장한 것은 430년 후의 일이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재림 예수님을 기다린다. 인류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재림 예수님은 과연 언제 오실까.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는 시기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고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
예수님께서 제자들과의 대화 중 하셨던 말씀이다. 이 대화의 주제는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의 징조’다. 지금 눈앞에 예수님을 두고 ‘주의 임하심’을 논한다는 것은 또 다른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의 오실 시기를 묻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재림 예수님께서 언제 오십니까?”라는 제자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올 것이다”라고 답하셨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는 과연 언제란 말인가. 이 답에서 우리는 두 가지 의문이 든다. 먼저 무화과나무는 무엇이며 또 하나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인가 하는 것이다. 첫째로 무화과나무가 뜻하는 것은 무엇인지 성경에서 알아보자.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마가복음 11:12~14, 20~22)
이 말씀만 본다면 온유하다는 예수님의 성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무화과의 때가 아니란 것은 무화과가 열매 맺을 시기가 아니라는 뜻이다. 즉, 9월 중순이라야 사과를 수확할 수 있는데 3월에 사과나무에 가서 사과를 따려 하는 것과 같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말라버리게 하셨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냥 읽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이 또 하나 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이 비유에서도 한 사람은 무화과나무의 열매가 없다고 일하는 사람에게 베어버리라고 명령한다. 그래도 과원지기는 한 해만 더 두고 보자며 열심히 길러볼 테니 기회를 달라고 사정한다. 이 두 말씀들은 무화과나무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말씀들이다. 이제 이 말씀들에서 말하고 있는 무화과나무의 의미를 성경에서 알아보자.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이사야 5:7)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예레미야 24:5)
다시 말해 위에서 말씀하신 무화과나무는 바로 이스라엘 국가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했으나 이스라엘은 오래토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겼던 뿌리 깊은 종교관으로 예수님을 배척했다. 그 이유로 하나님은 ‘3년 동안 와서 실과를 구했다’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소했던 말씀을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를 받게 됐다. 그 결과 AD 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해지기 전, 잎사귀를 내기 전’인 말라버린 상태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0~24)
AD 68년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이 예루살렘으로 진격했다. 하지만 그해 여름 네로 황제가 죽자 로마에서는 후계자를 놓고 권력 투쟁이 벌어져 예루살렘 진압은 잠시 주춤했다. 결국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가 황제로 추대됐다. 그사이 예루살렘에 있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말씀을 기억하고 서둘러 예루살렘을 떠났다.
2년 후 AD 70년, 그의 아들 티투스가 유다의 군사작전권을 갖게 됐다. 잘 훈련된 로마 군단을 이끌고 들어온 티투스는 예루살렘 성 포위를 강화하고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해 갔다. 결국 AD 70년 예루살렘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라(누가복음 21:6)”는 성경 말씀처럼 이스라엘은 종말을 고하게 됐다.
이스라엘은 1900년이 넘는 세월을 유랑자의 신세로 지냈으며 국민들은 세계 각지로 흩어져 나라 없는 설움 속에 살았다. 그러나 분명 무화과나무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야 한다. 그때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예언이 있기에 무화과나무인 이스라엘의 독립이 있어야 함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1860년 부다페스트에 테오도르 헤르츨이 태어났다. 그의 등장은 이스라엘 독립의 작은 등불이었다. 1894년 드레퓌스 사건에 자극을 받은 그는 1897년에 이르러 시온주의 총회를 열게 된다.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유대민족주의운동인 시오니즘은 전 세계 유대인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제1차 세계대전은 시온운동을 더욱 확고히 했고 결국 1948년 5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텔아비브 박물관에서 이스라엘 국가(國歌)인 '하티크바(희망)'가 불려진 후 벤 구리온 수상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독립 헌장을 읽었다.
"우리는 유대인의 역사적이며 본질적인 권리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국가를 팔레스타인에 세울 것을 선언한다."
드디어 이스라엘이 독립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태복음 24:32)”는 말씀처럼 이스라엘이 1900년의 혹독한 세월을 넘어 독립을 이루었다.
고목생화(枯木生花)의 기적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말하고 있다. 인류가 기다리는 재림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상징하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그때 등장하신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1948년 그때, 우리에게 영생의 방법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에 탄생하셔서, 1948년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우리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재림 그리스도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재림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린다. 언제 오실까 하늘만 바라보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다.
[출처] 언제 오실까? (패스티브 닷컴/ 안상홍)|작성자 규랑이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거룩한 날 안식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
'(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입니다.
성부 여호와 하나님 시대에도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켰고, 성자 예수님 시대에도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지금...성령시대, 성령 안상홍 하나님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에서도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킵니다.
인생인 우리들이 함부로 범할 수 없고, 범해서도 안되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일곱째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 하나님의 참된 진리 백성이 꼭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시고 교훈하신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로
오세요~
출처: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
'(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입니다.
성부 여호와 하나님 시대에도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켰고, 성자 예수님 시대에도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지금...성령시대, 성령 안상홍 하나님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에서도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킵니다.
인생인 우리들이 함부로 범할 수 없고, 범해서도 안되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일곱째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 하나님의 참된 진리 백성이 꼭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시고 교훈하신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로
오세요~
출처: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2014년 3월 9일 일요일
성경의 기록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성경에 기록된 모든 진리를 전하며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는 아름답고 선한 사람들!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이므로 믿을 수 없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은 이런 말들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이 말 속에는 아주 큰 모순이 들어있다.
그 이유는 이 땅에 있는 모든 책들은 누가 썼는가?
'사람'이다.
그럼 이 땅에 있는 모든 전문 서적, 신문 기사 등도 믿을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인가?
이 땅에 사람이 쓰지 않는 책이란 있는가?
대답은 '아니다' 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사람이 기록했기에 거짓이라는 이 주장은 모순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또한 성경은 엄밀히 말하자면 사람에 의해 쓰여졌다고 할 수 없다.
벧후 1:20~2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받아 말한 것' 즉, 선지자들이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말씀을 그대로 쓴것 쉽게 말하자면 선지자들은 받아 쓰기를 한 것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웃집 할머니가 이웃집 학생에게 편지를 써달라고 부탁한 경우를 생각해보자.
할머니가 내용을 말하면 학생이 받아 썼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직접 편지지에 글을 쓴 것은 학생이기 때문에 그것이 학생의 편지가 될 수 있는가?
아니다.
그 편지의 저자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많은 선지자가 썼다고 할 지라도 성경의 저자는 단 한분! 하나님이시다.
또한, 성경에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 하고 있다.
신18:21~22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성취함과 증험이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한 것은 반대로 성취함과 증험이 있다면...그것은 무엇이라는 말인가?
그렇다!
성취함과 증험이 있다면 그것은 정확히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성경의 모든 말씀에는 증거와 성취함이 있다.
그러므로 이 모든 성경의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우리가 믿고 끝까지 따라야 한다.
그러나 끝까지 고집 피우고 성경을 믿지 않으려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하여서가 아니라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눈을 가리웠기 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제발 하나님의 구원의 기별이 담긴 성경을 꼭 믿고 구원에 이르길 바란다.
[출처] 성경을 믿지 못하시나요? 하지만 성경은 사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작성자 규랑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이므로 믿을 수 없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은 이런 말들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이 말 속에는 아주 큰 모순이 들어있다.
그 이유는 이 땅에 있는 모든 책들은 누가 썼는가?
'사람'이다.
그럼 이 땅에 있는 모든 전문 서적, 신문 기사 등도 믿을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인가?
이 땅에 사람이 쓰지 않는 책이란 있는가?
대답은 '아니다' 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사람이 기록했기에 거짓이라는 이 주장은 모순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또한 성경은 엄밀히 말하자면 사람에 의해 쓰여졌다고 할 수 없다.
벧후 1:20~2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받아 말한 것' 즉, 선지자들이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말씀을 그대로 쓴것 쉽게 말하자면 선지자들은 받아 쓰기를 한 것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웃집 할머니가 이웃집 학생에게 편지를 써달라고 부탁한 경우를 생각해보자.
할머니가 내용을 말하면 학생이 받아 썼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직접 편지지에 글을 쓴 것은 학생이기 때문에 그것이 학생의 편지가 될 수 있는가?
아니다.
그 편지의 저자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많은 선지자가 썼다고 할 지라도 성경의 저자는 단 한분! 하나님이시다.
또한, 성경에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 하고 있다.
신18:21~22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성취함과 증험이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한 것은 반대로 성취함과 증험이 있다면...그것은 무엇이라는 말인가?
그렇다!
성취함과 증험이 있다면 그것은 정확히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성경의 모든 말씀에는 증거와 성취함이 있다.
그러므로 이 모든 성경의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우리가 믿고 끝까지 따라야 한다.
그러나 끝까지 고집 피우고 성경을 믿지 않으려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하여서가 아니라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눈을 가리웠기 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제발 하나님의 구원의 기별이 담긴 성경을 꼭 믿고 구원에 이르길 바란다.
[출처] 성경을 믿지 못하시나요? 하지만 성경은 사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작성자 규랑이
천국 혼인 잔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천국 혼인 잔치에 참여하기 위하여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며
이웃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천국 혼인 잔치에 참여할 자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아내는 하나님의교회의 하늘 어머니가 아니고, 성도들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잘못 믿고 있다."라는 주장이 왜 거짓인지 알아보자.
아내가 성도라면, 청함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누구일까?
위의 계시록 19장의 말씀을 읽어보면, 천국 혼인 잔치에 신랑인 어린양, 신부, 그리고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존재하고 있다. 신부가 성도라 한다면, 청함 받은 손님들은 누구란 말인가?
이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비방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 맞다.
예수님께서도 성도들은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은 손님이라고 비유하셨다.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태복음 22:2)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가복음 2:19)
살펴 본 바와 같이, 천국 혼인잔치의 신부는 성도가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다(요한계시록 21:9, 갈라디아서 4:26).
비방자들은 성경을 보고 싶은 부분만 읽지 말고 앞 뒤를 잘 확인하라. 조금 더 읽는 것이 그렇게 힘든가?
이런 주장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의 어머니 하나님을 더욱 확신하게 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함께하시는 어머니는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확실하다!
이웃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천국 혼인 잔치에 참여할 자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아내는 하나님의교회의 하늘 어머니가 아니고, 성도들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잘못 믿고 있다."라는 주장이 왜 거짓인지 알아보자.
아내가 성도라면, 청함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누구일까?
위의 계시록 19장의 말씀을 읽어보면, 천국 혼인 잔치에 신랑인 어린양, 신부, 그리고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존재하고 있다. 신부가 성도라 한다면, 청함 받은 손님들은 누구란 말인가?
이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비방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 맞다.
예수님께서도 성도들은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은 손님이라고 비유하셨다.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태복음 22:2)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가복음 2:19)
살펴 본 바와 같이, 천국 혼인잔치의 신부는 성도가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다(요한계시록 21:9, 갈라디아서 4:26).
비방자들은 성경을 보고 싶은 부분만 읽지 말고 앞 뒤를 잘 확인하라. 조금 더 읽는 것이 그렇게 힘든가?
이런 주장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의 어머니 하나님을 더욱 확신하게 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함께하시는 어머니는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확실하다!
무화과나무의 비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성경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재림 시기를
정확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올바로 이해하여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시기를
알아보겠습니다.
[마 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지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1)무화과나무
위 본문의 내용에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이른 줄 알라”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시기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가 무엇을 비유하고 있으며 무화과나무가 언제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내었는지 알아야 재림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회개치 않으며 망하게 될 것을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눅 13:5-7]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같이 망하리라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마 21:18-19,막 11:12-14)
예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복음의 역사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는장면입니다.
한 사람(예수님)이 무화과나무(이스라엘 백성)에서 3년 동안(예수님 복음의 기간) 열매(믿음)맺기를 기다렸으나 열매를 맺기 않았기 때문에 찍어버리라(멸망시키라)는 비유의 말씀입니다.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백성을 뜻하는 비유로서 무화과나무에서 3년 동안 열매를 구했다는 말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3년 동안 회개하라고 복음을 전하였으나 회개치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찍어버리라는 말입니다.
이 비유의 말씀을 통해서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 백성을 비유하고 있음을
일깨워 주고 계십니다.
(2) 말라죽은 무화과나무
회개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이스라엘의 운명을 예수님께서 실제
무화과나무를 통해 보여주신 바 있습니다.
[막 11:12-21]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열매 없어 말라죽은 무화과나무는 멸망한 이스라엘의 표상이었습니다.
[눅 21:20-24]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도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가겠고 예수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밝히리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서기 70년 9월 8일에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예루살렘은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졌으며 110만 명이 죽고 9만 7천명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리하여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 없는 민족으로 1900여 년 동안 떠돌게 되었으며 전 세계에 흩어져 유랑민족으로 전락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열매 없어 말라죽은 무화과나무의 예언은 이스라엘 멸망으로 온전히 이루어졌습니다.
(3)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낸 시기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말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가 되살아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서기 70년에 멸망한 이스라엘 나라가 국권을 다시 회복하게 될것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예루살렘에 돌아와 국권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렘 30:1-3]
『여호와께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네게 이른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한 예수님께서도 예루살렘이 멸망하여 이방인들에게 짓밟힌 다음 때가 되면
수복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눅 21:24]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니들에 밟히리라』
이 예언의 말씀대로 서기 70년에 나라를 잃어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짓밟힘을 당하고 나라 없이 1900년 동안 유리방황 했으며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내리라는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1948년 기적처럼 독립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온 줄로 알라‘ 했으니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예언으로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의 마름은 이스라엘의 멸망,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냄은 멸망했던 이스라엘이 국권을 되찾게 될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출처]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통하여 알아보는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안상홍 하나님/안증회)|작성자 규랑이
정확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올바로 이해하여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시기를
알아보겠습니다.
[마 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지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1)무화과나무
위 본문의 내용에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이른 줄 알라”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시기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가 무엇을 비유하고 있으며 무화과나무가 언제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내었는지 알아야 재림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회개치 않으며 망하게 될 것을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눅 13:5-7]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같이 망하리라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마 21:18-19,막 11:12-14)
예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복음의 역사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는장면입니다.
한 사람(예수님)이 무화과나무(이스라엘 백성)에서 3년 동안(예수님 복음의 기간) 열매(믿음)맺기를 기다렸으나 열매를 맺기 않았기 때문에 찍어버리라(멸망시키라)는 비유의 말씀입니다.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백성을 뜻하는 비유로서 무화과나무에서 3년 동안 열매를 구했다는 말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3년 동안 회개하라고 복음을 전하였으나 회개치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찍어버리라는 말입니다.
이 비유의 말씀을 통해서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 백성을 비유하고 있음을
일깨워 주고 계십니다.
(2) 말라죽은 무화과나무
회개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이스라엘의 운명을 예수님께서 실제
무화과나무를 통해 보여주신 바 있습니다.
[막 11:12-21]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열매 없어 말라죽은 무화과나무는 멸망한 이스라엘의 표상이었습니다.
[눅 21:20-24]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도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가겠고 예수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밝히리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서기 70년 9월 8일에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예루살렘은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졌으며 110만 명이 죽고 9만 7천명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리하여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 없는 민족으로 1900여 년 동안 떠돌게 되었으며 전 세계에 흩어져 유랑민족으로 전락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열매 없어 말라죽은 무화과나무의 예언은 이스라엘 멸망으로 온전히 이루어졌습니다.
(3)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낸 시기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말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가 되살아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서기 70년에 멸망한 이스라엘 나라가 국권을 다시 회복하게 될것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예루살렘에 돌아와 국권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렘 30:1-3]
『여호와께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네게 이른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한 예수님께서도 예루살렘이 멸망하여 이방인들에게 짓밟힌 다음 때가 되면
수복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눅 21:24]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니들에 밟히리라』
이 예언의 말씀대로 서기 70년에 나라를 잃어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짓밟힘을 당하고 나라 없이 1900년 동안 유리방황 했으며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내리라는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1948년 기적처럼 독립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온 줄로 알라‘ 했으니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예언으로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의 마름은 이스라엘의 멸망,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냄은 멸망했던 이스라엘이 국권을 되찾게 될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출처]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통하여 알아보는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안상홍 하나님/안증회)|작성자 규랑이
2014년 3월 4일 화요일
다윗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하나님이 사람으로 이 땅에 다시 오신다면 당신은 그를 알아볼 수 있습니까?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9장 6절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그 이름은...전능하신 하나님이라...평강의 왕이라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은 다윗의 위에 앉는다 무슨 의미일까요?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올랐던 역사처럼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면 30세에 침례를 받고 복음사역을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윗의 재위 예언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증표입니다.
다윗의 재위 예언에 따라 예수님도 30세에 침례를 받고 복음전파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40년간 통치했던 다윗왕과 달리 예수님은 3년간 복음사역을 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왕의 남은 37년의 복음사역은 누가 이룰까요?
히브리서 9장 28절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윗의 재위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고 남은 37년의 복음사역을 이루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은 탄생과 죽음의 때를 결정하셨던 것입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의 재위기간 37년을 이루기 4년 전에 신문에 미리 알리셨습니다.
(주간종교)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할 이유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한다.
육체로 오신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성경은 또 다른 다윗의 증표를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영원한 언약입니다.
예언적 다윗만이 세울 수 있는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이 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안상홍님은 영원한 언약,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다윗왕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셨습니다.
영원한 언약!
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 축복 허락하시는 안상홍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오셔서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원한 언약을 받았다면 어떠한 일이 온다 할찌라도 끝까지 축복을 잃지 않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9장 6절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그 이름은...전능하신 하나님이라...평강의 왕이라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은 다윗의 위에 앉는다 무슨 의미일까요?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올랐던 역사처럼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면 30세에 침례를 받고 복음사역을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윗의 재위 예언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증표입니다.
다윗의 재위 예언에 따라 예수님도 30세에 침례를 받고 복음전파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40년간 통치했던 다윗왕과 달리 예수님은 3년간 복음사역을 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왕의 남은 37년의 복음사역은 누가 이룰까요?
히브리서 9장 28절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윗의 재위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고 남은 37년의 복음사역을 이루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은 탄생과 죽음의 때를 결정하셨던 것입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의 재위기간 37년을 이루기 4년 전에 신문에 미리 알리셨습니다.
(주간종교)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할 이유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한다.
육체로 오신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성경은 또 다른 다윗의 증표를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영원한 언약입니다.
예언적 다윗만이 세울 수 있는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이 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안상홍님은 영원한 언약,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다윗왕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셨습니다.
영원한 언약!
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 축복 허락하시는 안상홍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오셔서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원한 언약을 받았다면 어떠한 일이 온다 할찌라도 끝까지 축복을 잃지 않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안식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하나님께서 축복 주신다고 약속하신 날은 언제일까?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사람들의 말이 아닌..
성경에는 안식일을 언제라고 기록하고 있는가를 확인해보자.
먼저 안식일의 유래를 확인해보자.
창2:1~2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읽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일곱째날 편안하게 쉬셨다는 뜻이 안식일의 유래 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정확히 출애굽기 20장의 십계명을 반포하실 때 거룩히 지켜 행하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 날에만 우리에게 거룩함과 복을 허락하신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요일 제도로 봤을 때 일곱째날은 언제일까?
국어사전과 영어사전에는 정확히 토요일임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성경에도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의 부활 장면이다.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안식후 첫날 = 일요일
즉, 안식일이 지나고 처음 오는 날이 일요일이라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는가?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명확한 증거가 있음에도 일요일 예배를 주장한다면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요8:47)
하나님께 속하지 못한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어 꼭 예비된 모든 축복을 받도록 하자.
[출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작성자 규랑이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사람들의 말이 아닌..
성경에는 안식일을 언제라고 기록하고 있는가를 확인해보자.
먼저 안식일의 유래를 확인해보자.
창2:1~2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읽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일곱째날 편안하게 쉬셨다는 뜻이 안식일의 유래 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정확히 출애굽기 20장의 십계명을 반포하실 때 거룩히 지켜 행하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 날에만 우리에게 거룩함과 복을 허락하신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요일 제도로 봤을 때 일곱째날은 언제일까?
국어사전과 영어사전에는 정확히 토요일임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성경에도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의 부활 장면이다.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안식후 첫날 = 일요일
즉, 안식일이 지나고 처음 오는 날이 일요일이라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는가?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명확한 증거가 있음에도 일요일 예배를 주장한다면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요8:47)
하나님께 속하지 못한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어 꼭 예비된 모든 축복을 받도록 하자.
[출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작성자 규랑이
2014년 3월 1일 토요일
구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새상을]
BC 536년경 하나님께서는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자신이 ‘하늘 구름’을 타고 이 땅에 오겠다고 알리셨다.
단 7:13~14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다
그러나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셨다.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을 택하여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어떻게 된 일일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재림에 대해 알리실 때에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다.
마 24:30~31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재림 예수님은 정말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일까.
아니면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다.
마13:10~11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하늘 구름을 타고 오리라 하신 말씀은 비유인 것이다.
허락된 자들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구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성경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 구름이라고 비유했다.
유 1:11~12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나무요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한다(암 8:11).
물 없는 구름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따라서 구름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의미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온 이유가 생수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의 말씀을 그렇게 표현하신 것이다.
요 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물을 품은 구름,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것처럼 이 시대 재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셨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걔22:17 ](재림 예수님)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출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작성자 규랑이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머리수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성경은 정확히 여성도는 머리 수건을 쓰고 남성도는 쓰지 말아야 함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많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은 이 계명을 하찮게 여기고 남녀 평등이라는 사람의 생각으로 머리수건을 쓰지 않으려 하거나, 남자에게도 머리에 모자를 씌우고 예배를 본다.
하지만 이 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과 위배되는 행위로 구원에 이르지 못할 것을 성경을 알려주고 있다.
고전 11:1~16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남자가 머리에 무엇인가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거나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나 예언을 하게 되면 그 머리 되시는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성경을 통해 분명하게 알려주고 계신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머리수건 규례는 오직 고린도전서 11장 한 장면뿐이지만 그 한 장면 속에서 사도 바울은 간절하면서도 확실한 어조로 고린도교회 여성도들에게 머리수건 규례를 전파하고 있다.
바울은 왜 그토록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라고 말하면서까지 머리수건 규례를 강조했던 것일까?
이는 작게 보이는 머리수건 규례 하나조차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 구원과 멸망의 판결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계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면 수많은 교회 가운데 하나님의 뜻인 머리수건 규례를 행하는 교회는 어딜까.
남녀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거나 남녀가 모두 머리에 무엇인가를 쓰고 예배를 보는 교회들은 있지만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온전히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없다.
[출처] 여자는 머리수건을 써야 함을 증거한는 성경|작성자 규랑이
그러나 많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은 이 계명을 하찮게 여기고 남녀 평등이라는 사람의 생각으로 머리수건을 쓰지 않으려 하거나, 남자에게도 머리에 모자를 씌우고 예배를 본다.
하지만 이 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과 위배되는 행위로 구원에 이르지 못할 것을 성경을 알려주고 있다.
고전 11:1~16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남자가 머리에 무엇인가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거나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나 예언을 하게 되면 그 머리 되시는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성경을 통해 분명하게 알려주고 계신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머리수건 규례는 오직 고린도전서 11장 한 장면뿐이지만 그 한 장면 속에서 사도 바울은 간절하면서도 확실한 어조로 고린도교회 여성도들에게 머리수건 규례를 전파하고 있다.
바울은 왜 그토록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라고 말하면서까지 머리수건 규례를 강조했던 것일까?
이는 작게 보이는 머리수건 규례 하나조차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 구원과 멸망의 판결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계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면 수많은 교회 가운데 하나님의 뜻인 머리수건 규례를 행하는 교회는 어딜까.
남녀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거나 남녀가 모두 머리에 무엇인가를 쓰고 예배를 보는 교회들은 있지만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온전히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없다.
[출처] 여자는 머리수건을 써야 함을 증거한는 성경|작성자 규랑이
내시의 침례는 즉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예루살렘을 떠난 마차가 가사를 지나고 있다.
2,000km를 마차로 달려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은 한 달하고도 보름이 넘는 여정이다. 마차에는 한 남자가 성경을 읽고 있다.
차림새부터 꽤 부유해 보이는 이 남자는 에디오피아의 고위 관료다.그는 예수님에 대해 잘 몰랐지만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퍼져나간 이 복음이 진리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한 달이 넘는 길을 달려 예루살렘까지 예배를 드리러 온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그의 심중은 확실한 말씀을 갈망하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 나타났다. 빌립이다. 고위 관료는 마차를 세웠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이곳에 온 빌립은 마차 가까이 다가왔다.
“지금 읽고 있는 말씀을 깨닫습니까?”
사실 답답했었다. 진리에 대한 갈망으로 그 먼 길을 달려왔지만 말씀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빌립이 광야 길에 나타난 것이다. 그는 빌립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줄 수 있으리라 판단했다.
“말씀에 대해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깨달을 수 있겠소. 이리 마차로 올라와 알려주시겠소?”
빌립은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이사야서 53장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예언임을 말했다.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고 있는 고위 관료. 그의 마음은 구원자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했다. 그때 그가 말했다.
“보시오! 저기 강물이 있소. 내가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겠소!”
그는 즉시 마차를 세우고 강물로 내려가 침례를 받았다. 이상은 성경 사도행전 8장 26절부터 38절까지의 내용이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생긴다. 왜 그랬을까?
에디오피아의 고위 관료는 왜 굳이 그때 침례를 받으려 했을까. 여기에서 우리는 침례에 대한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
침례는 깨달은 즉시 받아야 하는 것이다.
장소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구원자에 대한 깨달음이 있다면 그 즉시 행해야 하는 것이다.
6개월의 학습세례 후 교회를 잘 다니는지 안다니는지를 확인하고 주는 것이 침례가 아니다.
에디오피아로 가던 고위관료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았다. 만약 즉시 침례를 받지 않아도 된다면 나중에 에디오피아에 도착 후 받거나 예루살렘에 가서 받지 않았을까. 그리고 좀 더 좋은 장소에서 깨끗한 물로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침례라는 예식은 그렇게 느긋하지 못하다. 그 이유는 하나님 말씀 속에 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언 27장 1절)
영혼이 구원의 길로 가는 길목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 예식이 침례다.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인생이 어찌 영혼 구원의 시급함을 미룰 수 있을까. 그래서 에디오피아의 고위관료도 그렇게 침례식을 행한 것이다. 구원의 첫 걸음 침례. 망설이지 마라.
즉시 받아야 하는 것, 이 또한 하나님의 뜻이다.
[출처] 성경의 가르침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은 간다게 내시|작성자 규랑이
2,000km를 마차로 달려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 길은 한 달하고도 보름이 넘는 여정이다. 마차에는 한 남자가 성경을 읽고 있다.
차림새부터 꽤 부유해 보이는 이 남자는 에디오피아의 고위 관료다.그는 예수님에 대해 잘 몰랐지만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퍼져나간 이 복음이 진리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한 달이 넘는 길을 달려 예루살렘까지 예배를 드리러 온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그의 심중은 확실한 말씀을 갈망하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 나타났다. 빌립이다. 고위 관료는 마차를 세웠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이곳에 온 빌립은 마차 가까이 다가왔다.
“지금 읽고 있는 말씀을 깨닫습니까?”
사실 답답했었다. 진리에 대한 갈망으로 그 먼 길을 달려왔지만 말씀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빌립이 광야 길에 나타난 것이다. 그는 빌립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줄 수 있으리라 판단했다.
“말씀에 대해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깨달을 수 있겠소. 이리 마차로 올라와 알려주시겠소?”
빌립은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이사야서 53장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예언임을 말했다.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고 있는 고위 관료. 그의 마음은 구원자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했다. 그때 그가 말했다.
“보시오! 저기 강물이 있소. 내가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겠소!”
그는 즉시 마차를 세우고 강물로 내려가 침례를 받았다. 이상은 성경 사도행전 8장 26절부터 38절까지의 내용이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생긴다. 왜 그랬을까?
에디오피아의 고위 관료는 왜 굳이 그때 침례를 받으려 했을까. 여기에서 우리는 침례에 대한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
침례는 깨달은 즉시 받아야 하는 것이다.
장소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구원자에 대한 깨달음이 있다면 그 즉시 행해야 하는 것이다.
6개월의 학습세례 후 교회를 잘 다니는지 안다니는지를 확인하고 주는 것이 침례가 아니다.
에디오피아로 가던 고위관료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았다. 만약 즉시 침례를 받지 않아도 된다면 나중에 에디오피아에 도착 후 받거나 예루살렘에 가서 받지 않았을까. 그리고 좀 더 좋은 장소에서 깨끗한 물로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침례라는 예식은 그렇게 느긋하지 못하다. 그 이유는 하나님 말씀 속에 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언 27장 1절)
영혼이 구원의 길로 가는 길목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 예식이 침례다.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인생이 어찌 영혼 구원의 시급함을 미룰 수 있을까. 그래서 에디오피아의 고위관료도 그렇게 침례식을 행한 것이다. 구원의 첫 걸음 침례. 망설이지 마라.
즉시 받아야 하는 것, 이 또한 하나님의 뜻이다.
[출처] 성경의 가르침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은 간다게 내시|작성자 규랑이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침례는 즉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침례라는 의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구원의 표로써 성경에서는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즉시 침례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6개월 1년후의 학습 세례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침례에 대해 알아보시고 꼭 값없이 주시는 구원의 표 받고 천국에 갑시다.
교회에서는 침례(세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왜 이 침례(세례)를 받아야만 할까요?
그 이유를 하나하나 알아봅시다.
먼저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시한부적인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 죽음의 노예가 되어야 할까요?
이 이유를 성경에선 죄로 인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마 8:21~22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육신의 생애를 살아가는 동안 짓게 되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게 될 뿐만 아니라, 결국 생명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얻지 못하게 되어 육신은 살아 있으되 영혼은 사망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사 59:1~2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엡 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이런 우리에겐 죄를 씻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앞날은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치앞도 볼 수 없는 인생이기에 하나님께서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잠27:1)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자녀되는 첫걸음, 죄사함의 첫걸음 구원의 표인 침례를 받아야만 합니다.
그런 침례는 단 한시도 늦출수 없는 긴급을 요하는 것입니다.
[출처] 침례는 즉시 받아야 성경적인 근거|작성자 규랑이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침례라는 의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구원의 표로써 성경에서는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즉시 침례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6개월 1년후의 학습 세례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침례에 대해 알아보시고 꼭 값없이 주시는 구원의 표 받고 천국에 갑시다.
교회에서는 침례(세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왜 이 침례(세례)를 받아야만 할까요?
그 이유를 하나하나 알아봅시다.
먼저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시한부적인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 죽음의 노예가 되어야 할까요?
이 이유를 성경에선 죄로 인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마 8:21~22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육신의 생애를 살아가는 동안 짓게 되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게 될 뿐만 아니라, 결국 생명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얻지 못하게 되어 육신은 살아 있으되 영혼은 사망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사 59:1~2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엡 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이런 우리에겐 죄를 씻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앞날은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치앞도 볼 수 없는 인생이기에 하나님께서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잠27:1)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자녀되는 첫걸음, 죄사함의 첫걸음 구원의 표인 침례를 받아야만 합니다.
그런 침례는 단 한시도 늦출수 없는 긴급을 요하는 것입니다.
[출처] 침례는 즉시 받아야 성경적인 근거|작성자 규랑이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홍길동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홍길동전에 보면 홍길동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님을 형이라고 부르지 못합니다.
분명 나의 아버지이고 나의 형인데..
아버지라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이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그런데
호부호형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지금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에게도
세상은 강요하고 있습니다.
분명 성경에 기록된 예배일은
토요일 안식일이 맞고...
분명 성경에 기록된 절기는
새언약 유월절로 시작하는
3차 7개절기가 맞고..
이 땅에 두번째 오시마 약속하신 재림 그리스도도
안상홍님이 맞고
마지막 시대 성령과 신부되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어머니 하나님임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건만...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이단이며
결코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서도 안되며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냐며 참람된 말들을 쏟아냅니다.
마치 예언따라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저주받은 유대인들처럼요...
그러나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홍길동 처럼 호부호형 하지 못해 도망가지 않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사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알려주신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팔과 같이 입을 벌려 전하고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홍길동에게 아버지가 있었듯이...
성경에 기록된 절기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계십니다.
어서 빨리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으로 소성함을 입으시길 바랍니다
[출처] 홍길동과 비슷한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안상홍)|작성자 규랑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님을 형이라고 부르지 못합니다.
분명 나의 아버지이고 나의 형인데..
아버지라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이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그런데
호부호형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지금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에게도
세상은 강요하고 있습니다.
분명 성경에 기록된 예배일은
토요일 안식일이 맞고...
분명 성경에 기록된 절기는
새언약 유월절로 시작하는
3차 7개절기가 맞고..
이 땅에 두번째 오시마 약속하신 재림 그리스도도
안상홍님이 맞고
마지막 시대 성령과 신부되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어머니 하나님임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건만...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 이단이며
결코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서도 안되며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냐며 참람된 말들을 쏟아냅니다.
마치 예언따라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저주받은 유대인들처럼요...
그러나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홍길동 처럼 호부호형 하지 못해 도망가지 않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사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알려주신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팔과 같이 입을 벌려 전하고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홍길동에게 아버지가 있었듯이...
성경에 기록된 절기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계십니다.
어서 빨리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으로 소성함을 입으시길 바랍니다
[출처] 홍길동과 비슷한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안상홍)|작성자 규랑이
유월절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18일 새벽에 속보 뜬걸 보고 깜짝 놀랬었죠...
어제는 하루 종일 뉴스 검색을 했었답니다.
저희 집과 가까운 곳이기도 하고
제가 사고가 나는 날 사실 그 곳에 스파를 갈까
생각을 했다가
차를 돌렸기에 사실 깜짝 놀랐죠..
규랑이랑 눈썰매장 때문에 자주 가기도 하는 곳인데..
정말 너무 너무 놀랬답니다.
오랜 시간 치열한 입시 경쟁을 뚫고 이제 대학이라는 곳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려고 했는데
그렇게 허망하게 가게될 걸 누가 알았을까요
눈이 잘 오지 않는 울산에 사실 어마어마 눈이 왔습니다.
이것도 재앙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 일로 인하여...
많은 어린 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저 학생들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알려주시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켰다면...
어떠한 재앙에서도 구원해주신다는 그 약속을 지켰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에
참 안타깝고 가슴이 아파 눈물이 고이네요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를 무조건 비방하지 마세요
저도 무조건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시라는 말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유월절 안에는 재앙을 넘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약속 해놓으셨고
예수님께서 그것을 새언약 유월절로 세워주셨답니다.
그러니 제발 제발
이렇게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나'를 믿는 '나신교'도 말고
무조건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기독교도 말고
우리 목사님 말 들어볼께요 하는 믿음도 말고
성경에 정확히 기록되어서
어떠한 재앙에서도 구원주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기 위해 애타게 부르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음성을 이제는 져버리지 마세요
아버지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어머니 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시고
모든 재앙에서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출처] 경주 마우나 오션 리조트 재앙을 보면서....(안증회/하나님의교회)|작성자 규랑이
어제는 하루 종일 뉴스 검색을 했었답니다.
저희 집과 가까운 곳이기도 하고
제가 사고가 나는 날 사실 그 곳에 스파를 갈까
생각을 했다가
차를 돌렸기에 사실 깜짝 놀랐죠..
규랑이랑 눈썰매장 때문에 자주 가기도 하는 곳인데..
정말 너무 너무 놀랬답니다.
오랜 시간 치열한 입시 경쟁을 뚫고 이제 대학이라는 곳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려고 했는데
그렇게 허망하게 가게될 걸 누가 알았을까요
눈이 잘 오지 않는 울산에 사실 어마어마 눈이 왔습니다.
이것도 재앙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 일로 인하여...
많은 어린 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저 학생들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알려주시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켰다면...
어떠한 재앙에서도 구원해주신다는 그 약속을 지켰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에
참 안타깝고 가슴이 아파 눈물이 고이네요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를 무조건 비방하지 마세요
저도 무조건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시라는 말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유월절 안에는 재앙을 넘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약속 해놓으셨고
예수님께서 그것을 새언약 유월절로 세워주셨답니다.
그러니 제발 제발
이렇게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나'를 믿는 '나신교'도 말고
무조건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기독교도 말고
우리 목사님 말 들어볼께요 하는 믿음도 말고
성경에 정확히 기록되어서
어떠한 재앙에서도 구원주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기 위해 애타게 부르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음성을 이제는 져버리지 마세요
아버지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어머니 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시고
모든 재앙에서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출처] 경주 마우나 오션 리조트 재앙을 보면서....(안증회/하나님의교회)|작성자 규랑이
2014년 2월 8일 토요일
재앙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들으세요^^
성경은 여러가지 재앙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와 함께 구원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자신이 들어 본적 없기에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이라고 하며 하나님의 법을 지키려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법에 있어서...해석이라니....
우리는 파란 신호등에 길을 건너고, 빨간 신호등에 멈추어 선다.
모두가 그렇게 한다.
해석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법도 마찬가지이다.
지키라고 하면 지키면 된다.
그러나!!!
그것을 행하지 않으므로 재앙이 내림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그런 진리를 회복하고 구원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혹은 유월절 하면, 양 잡고 제사드리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유월절의 뜻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유월(逾越)이라는 말은 넘어간다는 말인데, 무엇이 넘어가느냐 하면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애굽에 내린 재앙은 거울이 되고 실지로는 최후에 재앙을 면하라는 뜻으로 보여주시고 남겨두신 것이다.
신약성경 히브리서 11장 28절에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을 내리지 않는다는 말이다.
출애굽 이후에도 기원전 586년경에 유대 나라가 바벨론 나라의 침략을 받아 망하게 되고 예루살렘이 황폐할 무렵에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대 나라가 망하게 된 동기가 다음과 같다고 선포하였다.
렘 11장 1-4절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라 가라사대 너희는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고하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
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 언약의 말을 좇지 않는 자는 저
주를 받을 것이니라 이 언약은 내가 너희 열조를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
어 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한 것이라(애굽에서 이끌어내던 날은 유월절이
다)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좇
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고 예레미야는 이미 증거하였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래 듣지 아니하므
로 바벨론 나라의 침입을 받아 망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 중 략 …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전세계가 멸망하게 된 것은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경고하였다.
사 24장 3-5절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하였다.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 진리책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7장 중에서 -
[출처] 재앙의 이유...|작성자 규랑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들으세요^^
성경은 여러가지 재앙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와 함께 구원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자신이 들어 본적 없기에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이라고 하며 하나님의 법을 지키려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법에 있어서...해석이라니....
우리는 파란 신호등에 길을 건너고, 빨간 신호등에 멈추어 선다.
모두가 그렇게 한다.
해석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법도 마찬가지이다.
지키라고 하면 지키면 된다.
그러나!!!
그것을 행하지 않으므로 재앙이 내림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그런 진리를 회복하고 구원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혹은 유월절 하면, 양 잡고 제사드리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유월절의 뜻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유월(逾越)이라는 말은 넘어간다는 말인데, 무엇이 넘어가느냐 하면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애굽에 내린 재앙은 거울이 되고 실지로는 최후에 재앙을 면하라는 뜻으로 보여주시고 남겨두신 것이다.
신약성경 히브리서 11장 28절에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을 내리지 않는다는 말이다.
출애굽 이후에도 기원전 586년경에 유대 나라가 바벨론 나라의 침략을 받아 망하게 되고 예루살렘이 황폐할 무렵에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대 나라가 망하게 된 동기가 다음과 같다고 선포하였다.
렘 11장 1-4절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라 가라사대 너희는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고하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
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 언약의 말을 좇지 않는 자는 저
주를 받을 것이니라 이 언약은 내가 너희 열조를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
어 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한 것이라(애굽에서 이끌어내던 날은 유월절이
다)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좇
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고 예레미야는 이미 증거하였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래 듣지 아니하므
로 바벨론 나라의 침입을 받아 망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 중 략 …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전세계가 멸망하게 된 것은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경고하였다.
사 24장 3-5절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하였다.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 진리책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7장 중에서 -
[출처] 재앙의 이유...|작성자 규랑이
2014년 2월 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정말 하나님이실까요?
정답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은
하나님이 확실합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재림주를 믿는 다고 하는 교회를 이단이라고 멸시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은
자칭 재림주라고 하는 거짓 선지자들과는 차원이 틀립니다.
초림 때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나시고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나실 것등을
성경은 정확히 예언하였고
그 예언대로 초림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셨습니다.
동일하게
재림 예수님께서도
정확히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어떤 증표를 가지고 ,왜..
이 땅에 오실 것을
성경에 정확히 예언하였습니다.
그러나 초림 때 그 수많은 예언을 보고도 깨댣지 못한 유대인 처럼
지금 이 시대에도
성령시대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의 교회 아버지 안상홍님을 많은 사람이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조롱하고 있습니다.
허나...
분명한 것은 초림 때나 지금이나
성경에 정확한 예언을 따라 오신 그 분이 계신다면..
그분은 누가 인정을 해주든 안해주든...
그 분은 우리의 구원자이라는 것입니다.
성령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성령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이 알려주신 진리를 통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이제는 마음을 여시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신
이유를 차근히 알아보시고 천국에 돌아가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자녀가 되어
아버지 안상홍님의 음성을 들으셔서 구원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출처]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이 정말 하나님이실까요?|작성자 규랑이
2014년 1월 31일 금요일
재림과 최후의 심판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재림= 최후의 심판
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전혀 다른 것임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닷컴의 내용을 통해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에서 정확히
재림은 무엇이며...
강림은 무엇인지...
또한,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진리의 도성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신
재림 그리스도가 확실함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글은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닷컴에서 일부 인용했답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요한계시록 22:20~21)
요한계시록의 제일 끝 구절이다.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요한계시록을 집필했고 그 마지막에 예수님의 재림을 기약했다.
생략
① 근거
오늘날 기성교단은 예수의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여기며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는 인류에게 종말이 찾아올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성경에서는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인자’라고 표현하며 인자의 등장은 곧 일월성신의 징조로 알 수 있다고 기록했다.
이를 기성교단에서는 예수 재림은 곧 최후의 심판로 여기고 있다.
② 교단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믿는 교단은 모든 기독교와 천주교, 신천지,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가 대표적이며 여호와의증인 또한 재림이 곧 종말이라며 여러 차례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했고 불발로 끝났다.
③ 결론
기성교단의 오류 중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재림의 목적이 심판이라는 주장이다.
마치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려고 재림하시는 것처럼 여기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 충만한 분이시다. 아니, 사랑 그 자체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2천 년 전 십자가의 고통까지도 감수하셨다.
그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목적이 심판이라면 상당한 폐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의 재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다
① 근거
재림이 최후의 심판이 될 수 없음은 기성교단에서 주장하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이 말씀 속에서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올 때의 목적은 심판이 아니다.
인자는 재림하신 후 당신의 택한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은다고 하셨다.
전혀 심판과 거리가 멀다.
이는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누가복음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25:27~28)
여기에서도 예수님의 재림 때는 ‘구속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셨지 ‘심판’이라는 단어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재림은 결코 인류의 심판이 목적이 아니다.
이와 함께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재림하실 때 세상의 형편을 통해서도 최후의 심판을 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8:8)
믿음 없는 세상에 재림하셔서 곧바로 심판을 내리신다면 과연 어느 누가 구원받을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목적이 구원받을 자, 즉 하나님을 믿는 자를 먼저 모으는 데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재림 때는 심판이 아닌 구원을 위한 공생애가 한 번 더 있어야 함을 알 수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는 말씀이 바로 재림이다.
첫 번째와 같이 두 번째도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복음을 전파해주시는 시기를 거친 후 최후의 심판이 이뤄져야 한다.
생략~
출처--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닷컴
위의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닷컴의 내용처럼
재림은 멸망을 위해 오시는 것이 아닌
구원의 진리가 없어서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기에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다시금 구원의 사역을 펼치는 시기인것이다
그리고 그 감추어져있던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시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이 재림그리스도임을 증거하는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가 되는 것이다.
[출처]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작성자 규랑이
그것은 바로 재림= 최후의 심판
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 전혀 다른 것임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닷컴의 내용을 통해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에서 정확히
재림은 무엇이며...
강림은 무엇인지...
또한,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진리의 도성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신
재림 그리스도가 확실함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글은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닷컴에서 일부 인용했답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요한계시록 22:20~21)
요한계시록의 제일 끝 구절이다.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요한계시록을 집필했고 그 마지막에 예수님의 재림을 기약했다.
생략
① 근거
오늘날 기성교단은 예수의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여기며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는 인류에게 종말이 찾아올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성경에서는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인자’라고 표현하며 인자의 등장은 곧 일월성신의 징조로 알 수 있다고 기록했다.
이를 기성교단에서는 예수 재림은 곧 최후의 심판로 여기고 있다.
② 교단
재림이 곧 지구 최후의 심판이라 믿는 교단은 모든 기독교와 천주교, 신천지,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가 대표적이며 여호와의증인 또한 재림이 곧 종말이라며 여러 차례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했고 불발로 끝났다.
③ 결론
기성교단의 오류 중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재림의 목적이 심판이라는 주장이다.
마치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려고 재림하시는 것처럼 여기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 충만한 분이시다. 아니, 사랑 그 자체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2천 년 전 십자가의 고통까지도 감수하셨다.
그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목적이 심판이라면 상당한 폐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의 재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재림의 목적은 최후의 심판이 아니다
① 근거
재림이 최후의 심판이 될 수 없음은 기성교단에서 주장하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29~31)
이 말씀 속에서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올 때의 목적은 심판이 아니다.
인자는 재림하신 후 당신의 택한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은다고 하셨다.
전혀 심판과 거리가 멀다.
이는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누가복음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25:27~28)
여기에서도 예수님의 재림 때는 ‘구속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셨지 ‘심판’이라는 단어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재림은 결코 인류의 심판이 목적이 아니다.
이와 함께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재림하실 때 세상의 형편을 통해서도 최후의 심판을 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8:8)
믿음 없는 세상에 재림하셔서 곧바로 심판을 내리신다면 과연 어느 누가 구원받을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목적이 구원받을 자, 즉 하나님을 믿는 자를 먼저 모으는 데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재림 때는 심판이 아닌 구원을 위한 공생애가 한 번 더 있어야 함을 알 수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는 말씀이 바로 재림이다.
첫 번째와 같이 두 번째도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복음을 전파해주시는 시기를 거친 후 최후의 심판이 이뤄져야 한다.
생략~
출처--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닷컴
위의 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 닷컴의 내용처럼
재림은 멸망을 위해 오시는 것이 아닌
구원의 진리가 없어서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기에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다시금 구원의 사역을 펼치는 시기인것이다
그리고 그 감추어져있던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시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이 재림그리스도임을 증거하는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가 되는 것이다.
[출처]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재림과 최후의 심판은?|작성자 규랑이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아버지와 어머니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르고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안상홍님은 어머니 하나님을 따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우리에게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시면서....
아버지 안상홍님이 어머니 하나님을 따름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도....
아버지 안상홍님의 말씀처럼
어머니 하나님를 따릅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야 말로 생명수의 근원이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밤낮으로 기도해주시는
진정 우리의 어머니 이시기 때문입니다.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알려주신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리와 어머니 하나님을 함께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생명수 근원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안상홍님..|작성자 규랑이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안상홍님은 어머니 하나님을 따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우리에게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시면서....
아버지 안상홍님이 어머니 하나님을 따름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도....
아버지 안상홍님의 말씀처럼
어머니 하나님를 따릅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야 말로 생명수의 근원이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밤낮으로 기도해주시는
진정 우리의 어머니 이시기 때문입니다.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알려주신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리와 어머니 하나님을 함께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생명수 근원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안상홍님..|작성자 규랑이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안식일과 일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하나님의 교회 유아들이 부르는 노래 중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 만들고
첫째날에 빛과 어둠 나누사 둘째날에 궁창에 물을 나누사
~~~ 여섯째날 아담과 하와 그 코에 생기를 불어 주셨죠
일곱째날 안식일 거룩하게 하셨네
기억하여 지키라 예쁜 꼬마 천사들 야~~
라고 하는 노래가 있어요
아직 학교에도 가지 않은 유아들이지만
하나님의 교회 유아들은
안식일이 무슨 요일인지도 알고 그 날에는 복은 받는 다는 것을 알기에
거룩하게 지킨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어린 대여섯 살의 아이들도 아는
새언약 안식일을 왜? 왜? 어른들은 모를까요?
성경에도 안식일은 토요일로 되어 있고
국어사전에도 일곱째날은 토요일로 되어 있는데...
하나님께 복받는 예배일은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일 진리랍니다.
깊어가는 겨울...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빨리 오세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과
안상홍님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신답니다.^^
[출처] 애기들도 아는 새언약 안식일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 )|작성자 규랑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 만들고
첫째날에 빛과 어둠 나누사 둘째날에 궁창에 물을 나누사
~~~ 여섯째날 아담과 하와 그 코에 생기를 불어 주셨죠
일곱째날 안식일 거룩하게 하셨네
기억하여 지키라 예쁜 꼬마 천사들 야~~
라고 하는 노래가 있어요
아직 학교에도 가지 않은 유아들이지만
하나님의 교회 유아들은
안식일이 무슨 요일인지도 알고 그 날에는 복은 받는 다는 것을 알기에
거룩하게 지킨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어린 대여섯 살의 아이들도 아는
새언약 안식일을 왜? 왜? 어른들은 모를까요?
성경에도 안식일은 토요일로 되어 있고
국어사전에도 일곱째날은 토요일로 되어 있는데...
하나님께 복받는 예배일은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일 진리랍니다.
깊어가는 겨울...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빨리 오세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과
안상홍님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신답니다.^^
[출처] 애기들도 아는 새언약 안식일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 )|작성자 규랑이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신동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2014년 신동아 1월호에는
하나님의 교회 해외방문단과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소식으로 채워졌습니다.
다민족 다문화 다인종이 모인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이지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봉사활동을 통하여 세상의 어둠을 밝히며
성경의 새언약 진리를 온전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진리는 전 세계 석학들을 통하여
과학적으로 신경학적으로 전술적으로 증거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더욱더 밝히 드러나고 있답니다.
이 선한 사람들의 모임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진리와 사랑을 나누어 보세요.
3대 언론사인 월간 조선, 월간중앙, 신동아
모두가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 진리와 어머니 하나님을 꼭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언론보도:신동아 특별취재팀//
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신동아 특별취재팀//
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신동아 특별취재팀//
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신동아 특별취재팀//
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신동아 특별취재팀//
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러
하나님의교회로 어서 오세요^^
[출처] 땡큐 어머니 하나님..땡큐 하나님의교회|작성자 규랑이
하나님의 교회 해외방문단과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소식으로 채워졌습니다.
다민족 다문화 다인종이 모인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이지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봉사활동을 통하여 세상의 어둠을 밝히며
성경의 새언약 진리를 온전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진리는 전 세계 석학들을 통하여
과학적으로 신경학적으로 전술적으로 증거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더욱더 밝히 드러나고 있답니다.
이 선한 사람들의 모임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진리와 사랑을 나누어 보세요.
3대 언론사인 월간 조선, 월간중앙, 신동아
모두가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 진리와 어머니 하나님을 꼭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언론보도:신동아 특별취재팀//
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신동아 특별취재팀//
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신동아 특별취재팀//
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신동아 특별취재팀//
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신동아 특별취재팀//
종교탐방: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러
하나님의교회로 어서 오세요^^
[출처] 땡큐 어머니 하나님..땡큐 하나님의교회|작성자 규랑이
2014년 1월 9일 목요일
전세계 석학들 어머니하나님이 답이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전 세계 석학들이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에 모두 모였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 국제 성경 세미나를 위해서입니다.
전 세계 각국의 각 분야의 석학들은 모두가 한 목소리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고 증거하였습니다.
안상홍님이 알려주신 진리 또한 진실이며
성경은 어떠한 과학보다 앞서 있음을 알려 주었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크리스챤 신문데 대서특필 되었습니다.
크리스챤 신문은 일반 기독교에서 만드는 신문이죠..
한 때는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를 이단이라고 잘못된 보도를 하던 곳에서
신문사가 이제는 하나님의 교회는
전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교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도 어쩌지 못하는 성경의 진실과
어머니 하나님이 알려주신 선한 행실 때문이 아닐까요
참으로 모든 예언은 때가 되니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원더풀 하나님의 교회
원더풀 아버지 안상홍닙과 어머니 하나님~~~~
이제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전하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러
하나님의 교회로 달려올 시간입니다.
어서 오세요!!! 하나님의 교회로~~~
[출처] 원더풀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 |작성자 규랑이
그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 국제 성경 세미나를 위해서입니다.
전 세계 각국의 각 분야의 석학들은 모두가 한 목소리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고 증거하였습니다.
안상홍님이 알려주신 진리 또한 진실이며
성경은 어떠한 과학보다 앞서 있음을 알려 주었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크리스챤 신문데 대서특필 되었습니다.
크리스챤 신문은 일반 기독교에서 만드는 신문이죠..
한 때는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를 이단이라고 잘못된 보도를 하던 곳에서
신문사가 이제는 하나님의 교회는
전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교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도 어쩌지 못하는 성경의 진실과
어머니 하나님이 알려주신 선한 행실 때문이 아닐까요
참으로 모든 예언은 때가 되니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원더풀 하나님의 교회
원더풀 아버지 안상홍닙과 어머니 하나님~~~~
이제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전하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러
하나님의 교회로 달려올 시간입니다.
어서 오세요!!! 하나님의 교회로~~~
[출처] 원더풀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 교회 |작성자 규랑이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