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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일 금요일

안식일에 대하여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식일에 대하여..

  안식일에 이삭을 따먹는 제자들
구약 당시에는 수많은 민족들이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들을 숭배하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그 가운데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셨고, 그들에게 율법을 가르쳐주며 지키도록 권고하셨다. 그 율법 중 하나가 제 칠 일 안식일이다. 하나님만이 유일한 창조주라는 사실을 각인시키기 위해 정하신 날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안식일은 축복이 보장된 하나님의 약속이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다. 무엇보다 안식일은 만주의 주이신 하나님과 그들을 잇는 연줄이었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2~13)

안식일은 이를 테면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진 커플의 결혼서약서 같은 것이다. 결혼서약서가 신랑과 신부의 관계를 증명하듯 안식일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증명하는 증서인 셈이다.
구약의 안식일
구약 당시 안식일에 대한 룰은 매우 엄격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율대로 안식일을 엄중하게 지켰다. 제 칠 일 안식일이 되면 각 처소에 거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불조차 피우지 않았다.

엿새 동안은 일하고 제 칠 일은 너희에게 성일이니 여호와께 특별한 안식일이라 무릇 이날에 일하는 자를 죽일지니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출애굽기 35:2~3)

혹 이를 어기고 안식일에 일을 하면 그 사람은 돌에 맞아 죽임을 당했다.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의 앞으로 끌어왔으나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 (민수기 15:32~36)

사람의 생각으로는 안식일에 나무하는 것보다 사람을 죽이는 것이 큰 죄라고 여겨질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는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큰 죄이며,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인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가리켜 ‘삶을 얻을 내 율례’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1~12)

한편, 제사장들은 성소의 일을 맡아 백성들이 죄를 용서받을 수 있도록 제사를 드리는 직무를 담당했다. 그리고 안식일마다 하나님께서 정한 시간에 맞춰 수양으로 번제를, 일정량의 곡식가루와 기름으로 소제와 전제를 드렸다(민수기 28:9~10).

이와 반대로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영혼을 삼키고 멸하는 이리’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다(에스겔 22:25~27). 그만큼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규례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신 것이다.
신약의 안식일
구약의 율법은 장차 나타날 참 형상에 대한 그림자라 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는 불완전한 구약의 율법을 완전한 율법으로 바꿔주시기 위해 오셨던 것이다.

저희(구약시대 제사장들)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이제 그(예수님)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히브리서 8:5~6)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마태복음 5:17)

예수님께서 바꿔주신 안식일은 구약시대와는 현저하게 달랐다.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에 각 처소에 거하며 아무 일도 하지 못했지만, 신약시대에 와서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밭을 지나며 이삭을 잘라 먹기도 했다(마태복음 12:1~8). 이는 안식일에 일을 해도 무방하다는 의미였다.

특히 제사 예법은 파격적으로 바뀌었다. 구약시대에는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지만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희생 제물이 되어 주셨기 때문이다(요한복음 1:29, 고린도전서 5:7, 히브리서 9:11~12). 이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찬양과 기도를 올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면 되는 것이다.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히브리서 7:12)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23~24)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 규례에 따라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고 전도를 하기도 했다.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사도행전 13:44)

안식일에 우리(바울과 그 일행)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 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 (사도행전 16:13~15)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현재 우리가 지키는 안식일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완전해진 새 언약의 안식일이다. 죄인들을 위해 대신 피 흘리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덧입고 죄를 용서받을 수 있으며,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허락받는 복된 날이다.

[출처 : pasteve.com ]

2013년 8월 19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와 안식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와 안식일, 그리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 마지막 이야기.. 오늘날 많은 사람들 중에서 누가 천국에 들어가겠습니까?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 말씀을 보시면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이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주여 주여 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가리킵니다.

 불교의 중들이 주여 주여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럼 무서운 것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믿는다고가 아니라 누가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들이 들어간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안식일을 토요일에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지 않는 자들은 전부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마 7 :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선지자 노릇 하고 권능을 행하고 귀신도 쫓아 냈지만 마지막엔 불법을 행한다고 다 천국에서 쫓겨 났습니다.

 불법이 무엇입니까? 아니 불 자의 법 법자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천국 가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토요일로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합니다.


 그러나 안식일을 지키면서 결코 잊지 말아야할 것은 하나님께서 이 안식일을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시느냐는 점입니다. 옛적 모세시대에 십계명으로 정하시고 신약시대에는 사람으로 오셔서 안식일의 본을 보여주실 정도의 안식일입니다.

 그리고 이 안식일을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안식일로 만드시기위해 온갖 모욕과 핍박을 당하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복을 우리가 받을 수 있도록 예배의 안식일로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감사함으로 안식일을 지키는 우리들이 됩시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많은 복 받으세요^~^




2013년 8월 1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과 중요성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수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그리고 많은 개신교회들..
그 가운데.. 한 가지 공통점은 예배를 지킨다는 점입니다. 예배가 얼마나 중요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중에 4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예배일)을 알려주시며 아무일도 하지 않는 것으로 그 특색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분하는 표라고 하셨는데요.





[출애굽기 31장 13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그러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출애굽기 31장 14절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찌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

[민수기 15장 32절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찌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하니라]

구약 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죽음이라는 가혹한 형벌을 주실만큼 거룩한 날이었습니다.
신약 시대에도 마찬가지로 안식일은 거룩한 날로 지켜지게 되었는데요.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자신의 규례라 말씀하시면서 친히 안식일을 지키시는 예수님의 본은 우리가 따라야 하는 예배의 본입니다. (요 13:15)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결국 안식일을 지킬 때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영원히 지켜야할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구글(google.com)블로그를 통해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에 대해서 글을 적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식일에 대한 글을 적어보면서 들게된 이상한 것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잘 아는 세상의 많은 교회들이 왜 안식일을 일요일에 지키느냐는 점입니다. 안식일을 일요일에 지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지요?


그래서 잠시 조사하여 생각해본 결과, 왜 일요일에 지키는지 그 이유만 잠깐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그들은 안식일은 구약의 율법이기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폐지시켰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이유는 너무나 터무니 없다고 하겠습니다.

눅 4 :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이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어느 날 성경을 가지고 설교를 하고 계십니까? 안식일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신 것입니까? 안지키신 것입니까?
분명히 지키신 것이지요. 그리고 그 안식일을 가리켜 자신의 규례라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한번이 아니라 매주 안식일마다 안식일을 지키셨던 것입니다.
그럼 일요일을 지키는 저들의 주장은 성경도 모르고 하는 무지한 자들의 주장이죠.

그런데 이렇게 성경으로 알려주니 그들은 이렇게 또 말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 지키셨지만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 또한 말도 안된다고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사도행전 17장을 보시면

행 17 : 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이 말씀을 보시면 누가 안식일에 설교를 하고 계십니까? 사도바울입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에 활동했던 사도입니다.
그런데 그가 언제 설교를 하고 있다고요? 안식일,

그렇다면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안식일이 지켜지는 것입니까? 아닙니까?
당연히 지켜지는 것이지요.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예배를 잘못드리고 있었다면..?
 예배가 예배가 아니었다면..?
 예배를 지키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이제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토요일에 거룩히 지켜야하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지키면 복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거룩히 지킬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무엇일까요?

출 31 : 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이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의 표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무엇을 지킨다는 말씀입니까? 안식일,

그렇다면 만일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는 필히 누구라는 말씀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은 아니라는 말씀이지요.

왜요? 하나님의 백성의 증거는 안식일인데, 그 증거를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출 31 : 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찌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어떻게요? 안식일을 안지키는 자들은 죽일찌며. 구약에는 그 생명을 직접 백성들을 통해 치셨지만 이 시대에는 어떻게요?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로서 그 생명을 보호해주시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반드시 안식일을 토요일에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하겠습니다.


2013년 8월 8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의 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예배일인 안식일을 조금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해지는 안식일 예배가 일반 교회에서 행해지는 일요일 (주일)예배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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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의 요일?
제 칠일이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를 알지못하면 우리는 안식일을 지킬 수 없을 것입니다.

혹이라도 안식일이 아닌 다른 날에 안식일을 지키면 안되니 일곱째 날이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여러 증거들을 통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달력
먼저 흔히 볼 수 있는 달력을 보시면 우리가 찾고자하는 일곱째 날은 무슨 요일입니까?
토요일입니다.

2. 국어사전 
국어사전을 통해서도 보시면 일요일은 한 주의 첫째 날이라고 되어있으며 토요일은 한 주간의 제일 끝날, 곧 주말이라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일은 무슨 요일에 지켜야 하겠습니까? 토요일입니다. 즉 우리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야하는 것입니다.

3. 성경
그렇다면 이번에는 성경 속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막 16 : 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이 장면은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장면입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날을 표기하는데,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날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공동번역 마르코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그런데 이 장면을 다른 번역된 성경을 가지고 살펴보시면 일요일이라고 표현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날짜에 대해 한쪽은 안식일 다음날 이라 하고 그 날을 일요일이라 한다는 것은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냐는 것이죠. 안식일의 다음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이 되기 전날, 즉 토요일인 것입니다.

 결국 성경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합니다.

4. 천주교 책자
그래서 성경에서도 토요일이 안식일임을 알려주기에 오늘날 천주교나 기독교에서도 안식일은 토요일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천주교에서 발행한 억만인의 신앙이라는 책자를 보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분명히 토요일이며 성경이 말하는 불변의 진리인 것입니다.


1-2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성경에서 알려주는 예배일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온 우주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들어가기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주시기위해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의 말씀대로만 하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오늘은 성경 많은 말씀들 가운데서도 예배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천국은 성경대로 하는 자가 들어가는 것임을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계 22 : 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이란 성경의 말씀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의 말씀 가운데 더하면 재앙을 더하시고 빼면 거룩한 성이라 표현하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천국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성경에 주신 말씀 그대로 해야한다는 말씀입니다.

QW56


창 2 :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6일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날에는 쉬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날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고 하셨는데, 바로 하나님께서 쉬시고 거룩하게 하신 이 날이 오늘날 우리가 지키는 예배의 날이 되었습니다.

출 20 :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하나님의 법, 십계명의 4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정하셨습니다. 이처럼 일곱째 날 안식일은 하나님의 법으로 정해주신 소중한 날입니다. 그렇다면 거룩한 성이라 표현하신 천국에 들어가길 원하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법인 안식일을 지켜야하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지켜야하지요

1-2

2013년 8월 1일 목요일

유일하신 멜기세덱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오늘도 멜기세덱을 통해서 한번 더 하나님의 교회의 유일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 14장 17절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레위기 23장 18절 너희는 또 이 떡과 함께 일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양 일곱과 젊은 수소 하나와 수양 둘을 드리되 이들을 그 소제와 그 전제와 함께 여호와께 드려서 번제를 삼을찌니..]

위 말씀대로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그런데 당시 모든 제사장들이 양과 소로 제사를 드릴 때에 유독 이 멜기세덱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실체인 신약시대로 넘어와서도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축복을 약속하신 분은 오직 예수님이셨습니다.
그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6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당시에도 하나님을 믿던 많은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종교지도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일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2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이처럼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즉, 당시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을 약속하시는 예수님의 모습도 바리새인들에게는 이해하지 못할 모습이었죠.
그리고 오직 예수님께서만이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의 축복을 약속하셨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위해서 두번째 이 땅에 오시기로 하신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유월절을 알려주실 것이며, 구약과 2천년 전에 보여주셨던 것처럼 오직 유일하게 멜기세덱으로 오셔서 유월절을 알려주실 것입니다.

즉, 유월절이 나타날 때에는 오직 멜기세덱이신 예수님 한 분! 만이 우리에게 유월절로 축복을 주시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 시대에 유월절로 죄사함을 받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2013년 7월 31일 수요일

멜기세덱과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성경 속에 등장하는 멜기세덱을 통해서 이 시대에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찾아보았는데요.
신기한 것은 멜기세덱을 통해서 이 땅에 육체로 등장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7장 1절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위 말씀을 통해서 멜기세덱의 등장은 다음과 같이 정의 할 수 있습니다.

1. 아비, 어미가 없다.
-상식적으로는 아비,어미 없이 태어나는 사람은 없음.
->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부모로 인정(마 12:50)

2. 족보가 없다.
-상식적으로는 족보가 없는 사람은 없음. 태어나자마자 족보에 기록이 되기때문에
-> 성경에서는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하는 족보를 족보로 인정.(즉, 이스라엘 나라의 족보)

3.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
 -이 세상에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사암은 없음.
->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분은 오직 태초부터 계신 하나님뿐

 그렇다면 멜기세덱으로 등장하신 예수님과 안상홍님을 하나 하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
1. 아버지인 요셉과 마리아는 하나님을 믿는 신자였음. -> X
2.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족보에 이름을 기록(마 1:1) -> X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특징을 모두 이루시기 위해서 두번째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안상홍님.
1. 안상홍님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 가정에서 태어나셨음. -> O
2. 안상홍님께서는 대한민국의 족보에 이름을 기록 -> O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멜기세덱의 특징을 모두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 그 근본이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