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뉴스를 보더라도 각종 사고와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말을 요즘들어 자주 사용하더라고요?
"운이 좋았다", "운이없는 날이다"
운에 따라서 사고와 사건들을 넘기는 사람들..
저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다니는 사람으로써 생각이 들었어요
운으로써 자신의 생명을 걸고 살아가는것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왜냐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사람들은 운으로써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약속으로 살아가기 때문이죠
우연과 약속 무슨 차이일까요?
우연은 아무런 인과 관계가 없이 뜻하지 아니하게 일어난 일이라고 하고
약속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미리 정하여 두는 것이라고 하네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사람들은 하나님께 하늘이 무너지더라도
어떻게 되는지 미리 정하여 두셨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의 절기로써 구약,신약 전부다
재앙을 피했을때 지켰던 절기였습니다
이시대도 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고 있지만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반드시 보호해주시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와서 새언약유월절을 믿고 지킴으로 확실한 약속을 얻어서 그 어떠한 재앙도 두렵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새언약유월절을 알지 못하여서 우연속에 살아가고 운을 따라가면서 사건사고에 무너지고 있지만,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달라요!
반드시 하나님 약속을 따라 살아가며 재앙에서 보호받음이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는 아직까지 우연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약속을 주시겠다고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을 찾으러
하나님의교회/안증회로 오세요
[출처] 하늘이 무너져도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솟아날 구멍이 있어요▷새언약유월절로 약속|작성자 설레임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성경은 사실이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성경은 어떤 책일까요?
성경은 창세기 1장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것부터 시작하여 계시록 22장의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우리에겐 장차 다가올 천국이 있고, 그 천국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지만, 문제는 사람들이 성경을 안 믿는다는 것.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성경을 믿고 장차 다가올 영원한 미래인 천국을 준비케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증거를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입증해주셨습니다. 그가운데 하나가 바로 "과학" 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과학적 사실을 통하여 하나님은 실존하시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이 증거하는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는 자가 됩시다.
[땅을 공간에 다시다]
욥 26: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윗 구절의 "땅"을 영어성경에서 살펴보면 "The earth" 즉 "지구"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땅이 공간에 달렸다는 것은 허공에 떠있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는 것. 지금 우리에겐 너무나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하지만, 욥기서가 기록된 3,500년전에는 어떠했을까요?
당시 사람들은 지구는 네모이거나 어딘가 고정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고, 심지어 신이 지구를 받히고 있을것이라 생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근래 과학이 발전됨에 따라 입증된 사실을 무려 3,500년전 욥은 어떻게 해서 지구가 허공에 떠있음을 알고 기록하게 되었을까요?
이는 하나님은 실존하시며, 따라서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과학보다 앞선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욥 36:27-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렸다는 것은 땅의 물이 공중에 올라가는 "증발"을 표현한 것이며, 그것이 안개되어 비를 이루었다는 것은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되어 있다가 비가되어 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16,17세기에 들어 입증된 "물의순환과정"을 설명한 것입니다.
근래에 들어 발견된 과학적 사실이 어떻게 3,500년전 욥이 기록한 욥기서에 증거가 되어 있었을까요?
이는 창조주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성경은 그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허락하신 책으로 "사실"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과학이 발전되기전 인류는 성경의 과학적 사실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가, 과학이 발전됨으로써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과학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과학적인 내용들을 성경에 기록케하신 뜻이 어디에 있을까요?
성경에 기록된 과학적 사실들을 확인시킴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보이지 않는 하나님, 그리고 장차다가올 천국을 믿게하시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경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책으로써, 어떻게하면 장차 다가올 천국에 무사히 입성할 수 있는지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할 책. 성경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고, 천국의 보화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ptwtel ]
성경은 창세기 1장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것부터 시작하여 계시록 22장의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우리에겐 장차 다가올 천국이 있고, 그 천국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지만, 문제는 사람들이 성경을 안 믿는다는 것.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성경을 믿고 장차 다가올 영원한 미래인 천국을 준비케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증거를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입증해주셨습니다. 그가운데 하나가 바로 "과학" 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과학적 사실을 통하여 하나님은 실존하시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이 증거하는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는 자가 됩시다.
[땅을 공간에 다시다]
욥 26: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윗 구절의 "땅"을 영어성경에서 살펴보면 "The earth" 즉 "지구"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땅이 공간에 달렸다는 것은 허공에 떠있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는 것. 지금 우리에겐 너무나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하지만, 욥기서가 기록된 3,500년전에는 어떠했을까요?
당시 사람들은 지구는 네모이거나 어딘가 고정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고, 심지어 신이 지구를 받히고 있을것이라 생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근래 과학이 발전됨에 따라 입증된 사실을 무려 3,500년전 욥은 어떻게 해서 지구가 허공에 떠있음을 알고 기록하게 되었을까요?
이는 하나님은 실존하시며, 따라서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과학보다 앞선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욥 36:27-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렸다는 것은 땅의 물이 공중에 올라가는 "증발"을 표현한 것이며, 그것이 안개되어 비를 이루었다는 것은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되어 있다가 비가되어 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16,17세기에 들어 입증된 "물의순환과정"을 설명한 것입니다.
근래에 들어 발견된 과학적 사실이 어떻게 3,500년전 욥이 기록한 욥기서에 증거가 되어 있었을까요?
이는 창조주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성경은 그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허락하신 책으로 "사실"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과학이 발전되기전 인류는 성경의 과학적 사실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가, 과학이 발전됨으로써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과학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과학적인 내용들을 성경에 기록케하신 뜻이 어디에 있을까요?
성경에 기록된 과학적 사실들을 확인시킴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보이지 않는 하나님, 그리고 장차다가올 천국을 믿게하시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경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책으로써, 어떻게하면 장차 다가올 천국에 무사히 입성할 수 있는지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할 책. 성경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고, 천국의 보화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ptwtel ]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천국과 지옥 中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ucc(동영상)을 google 블로그에 올려보니, 확실히 많은 분들이 들러주시는 것 같아요.
오늘은 성경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영상 올립니다^~^~
출처 : uccspace.net
2013년 9월 20일 금요일
성경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확실히 google의 블로그에서 동영상(ucc)를 올리기 카테고리가 하나 더 늘어난 것 같아서
왠지 모를 신이 납니다.
오늘은 성경이라는 책에 놀라움에 대해서 동영상(ucc)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보세요^~^~
2013년 9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늘나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google 블로그에 많은 글을 올렸는데요~
동영상도 함께 올려볼까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 성경에서 알려주는 하늘나라를 꼭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되세요~
출처 : uccspace.net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google 블로그에 많은 글을 올렸는데요~
동영상도 함께 올려볼까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 성경에서 알려주는 하늘나라를 꼭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되세요~
출처 : uccspace.net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다윗왕과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은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런 성경은 우리가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구약의 여러 인물들을 택해 구원자의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 인물들을 가운데서도 다윗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구원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말씀으로 호세아서를 보시면
호 3 : 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이 말씀을 보시면 말일에 다윗을 구하고, 여기서 구한다는 찾는다는 의미입니다. 찾고 경외함으로 은총으로 나아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은총으로 나아간다는 말씀이 결국은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을 찾고 경외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으니 우리의 구원은 반드시 말일에 다윗을 만나야만 하는 것입니다.
※ 다윗은 예언적 다윗
그러나 한가지 알아야할 점은 이 다윗이 우리가 알고있는 어렸을 때는 골리앗을 무너뜨리고 커서는 이스라엘의 2번째 왕이 된 그 다윗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유는 이 예언은 실제 다윗이 죽은지 250여년이 지난 이후에 쓰여진 것이며 다윗의 등장시기도 말일이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다윗은 장차 우리 구원을 위해 등장하는 어떤 인물을 다윗이라는 이름만 빌려 예언한 예언적인 다윗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 속에서 말하는 예언적인 다윗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사 9 :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한 아기가 다윗의 위에 오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아기는 누구일까요?
눅 1 : 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지금 보니까 누가 다윗의 위를 받았습니까?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즉 다윗의 왕위를 받아 이 땅에 예언적인 다윗으로 등장한 이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즉 다윗은 장차 등장하실 예수님을 알려주는 인물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은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런 성경은 우리가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구약의 여러 인물들을 택해 구원자의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 인물들을 가운데서도 다윗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구원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말씀으로 호세아서를 보시면
호 3 : 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이 말씀을 보시면 말일에 다윗을 구하고, 여기서 구한다는 찾는다는 의미입니다. 찾고 경외함으로 은총으로 나아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은총으로 나아간다는 말씀이 결국은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을 찾고 경외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으니 우리의 구원은 반드시 말일에 다윗을 만나야만 하는 것입니다.
※ 다윗은 예언적 다윗
그러나 한가지 알아야할 점은 이 다윗이 우리가 알고있는 어렸을 때는 골리앗을 무너뜨리고 커서는 이스라엘의 2번째 왕이 된 그 다윗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유는 이 예언은 실제 다윗이 죽은지 250여년이 지난 이후에 쓰여진 것이며 다윗의 등장시기도 말일이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다윗은 장차 우리 구원을 위해 등장하는 어떤 인물을 다윗이라는 이름만 빌려 예언한 예언적인 다윗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 속에서 말하는 예언적인 다윗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사 9 :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한 아기가 다윗의 위에 오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아기는 누구일까요?
눅 1 : 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지금 보니까 누가 다윗의 위를 받았습니까?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즉 다윗의 왕위를 받아 이 땅에 예언적인 다윗으로 등장한 이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즉 다윗은 장차 등장하실 예수님을 알려주는 인물이었던 것입니다
2013년 9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앞에서 살펴 보았듯이 구원자(하나님)를 알기위해서는 성경을 통해서만이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점은 분명히 성경으로 증거하셨고 성경도 구원자라고 증거하는 예수님을 왜 2천년 전에 유대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은 믿지 못한 것일까요?
이 이유는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에 구원자로 등장하신 하나님을 우리도 같은 이유로 믿지 못할 수 도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2천년 전에 왜 예수님을 믿지 못했는지 그 첫번째 이유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 5 : 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여기서 모세의 글이란 모세 오경으로 창세기서부터 신명기까지의 성경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말씀을 믿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지 못한 것입니다. 2천년 전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상식과 성경의 말씀이 맞지 않을 때 자신들의 상식을 더 우선하였기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를 살펴보시면
요 15 : 20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터이라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핍박하는 이유가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하였습니다. 이 역시 당연합니다.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데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못믿지요.
그런데 이상한 점은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존재도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도 믿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을 믿지 못한 것일까요? 그들이 알지 못한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었을까요? 그것은 그들이 알고있던 하나님은 그들의 생각속에서 가둬온 하나님의 모습이었지 실제 하나님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으로 올 수 없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 하나님으로 알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었던 것입니다. 바로 그들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는 하나님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앞에서 살펴 보았듯이 구원자(하나님)를 알기위해서는 성경을 통해서만이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점은 분명히 성경으로 증거하셨고 성경도 구원자라고 증거하는 예수님을 왜 2천년 전에 유대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은 믿지 못한 것일까요?
이 이유는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에 구원자로 등장하신 하나님을 우리도 같은 이유로 믿지 못할 수 도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2천년 전에 왜 예수님을 믿지 못했는지 그 첫번째 이유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 5 : 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여기서 모세의 글이란 모세 오경으로 창세기서부터 신명기까지의 성경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말씀을 믿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지 못한 것입니다. 2천년 전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상식과 성경의 말씀이 맞지 않을 때 자신들의 상식을 더 우선하였기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를 살펴보시면
요 15 : 20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터이라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핍박하는 이유가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하였습니다. 이 역시 당연합니다.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데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못믿지요.
그런데 이상한 점은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존재도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도 믿습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을 믿지 못한 것일까요? 그들이 알지 못한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었을까요? 그것은 그들이 알고있던 하나님은 그들의 생각속에서 가둬온 하나님의 모습이었지 실제 하나님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으로 올 수 없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 하나님으로 알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에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었던 것입니다. 바로 그들은 사람으로 오실 수 있는 하나님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지 못했던 것입니다.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성경,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세상에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은 오직 성경 밖에는 없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구원자를 알기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을 통해서 알아봐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잠시 성경 말씀 요한복음의 말씀을 보시면
요 5 :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이 성경이 나를 증거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자께서 친히 성경이 나를 증거한다고 하는데 세상의 어떤 다른 방법으로 구원자를 연구하겠습니까? 성경을 통해 구원자를 알아보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며 구원자 역시 성경을 통해 자신이 구원자임을 증거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과 구원자 사이에는 불가분의 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구원자는 성경을 통해 알아봐야함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천년 전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구원자이심을 증거하 실때에 성경을 통해 증거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누가복음 보시면
눅 24 : 25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이 말씀 속에서 당신이 구원자이심을 성경을 통해서 증거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왜 기적이 아니라 성경으로 증거하셨을까요? 그것은 구원자를 알아볼 방법이 성경뿐이며 구원자라면 반드시 성경의 증거를 받아야 구원자가 됨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도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것을 증거할 때 성경을 통해 증거하였습니다.
행 17 : 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증거할 때에도 성경을 가지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성경만이 구원자를 알려주기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또 빌립의 전도 장면도 보시면
행 8 :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빌립이 무엇으로 예수님을 전한다고 합니까? 이 글, 이 글은 앞에 보시면 이사야 선지자의 글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즉 성경이거든요. 여기도 예수님을 전할 때 성경으로 전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선지자들의 이런한 본은 오늘날 우리도 성경을 통해서 구원자를 알아야하며 성경이 구원자라고 증거한다면 그가 바로 구원자라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세상에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은 오직 성경 밖에는 없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구원자를 알기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을 통해서 알아봐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잠시 성경 말씀 요한복음의 말씀을 보시면
요 5 :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이 성경이 나를 증거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자께서 친히 성경이 나를 증거한다고 하는데 세상의 어떤 다른 방법으로 구원자를 연구하겠습니까? 성경을 통해 구원자를 알아보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며 구원자 역시 성경을 통해 자신이 구원자임을 증거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과 구원자 사이에는 불가분의 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구원자는 성경을 통해 알아봐야함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천년 전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구원자이심을 증거하 실때에 성경을 통해 증거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누가복음 보시면
눅 24 : 25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이 말씀 속에서 당신이 구원자이심을 성경을 통해서 증거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왜 기적이 아니라 성경으로 증거하셨을까요? 그것은 구원자를 알아볼 방법이 성경뿐이며 구원자라면 반드시 성경의 증거를 받아야 구원자가 됨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도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것을 증거할 때 성경을 통해 증거하였습니다.
행 17 : 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증거할 때에도 성경을 가지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성경만이 구원자를 알려주기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또 빌립의 전도 장면도 보시면
행 8 :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빌립이 무엇으로 예수님을 전한다고 합니까? 이 글, 이 글은 앞에 보시면 이사야 선지자의 글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즉 성경이거든요. 여기도 예수님을 전할 때 성경으로 전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선지자들의 이런한 본은 오늘날 우리도 성경을 통해서 구원자를 알아야하며 성경이 구원자라고 증거한다면 그가 바로 구원자라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성경은 사실이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놀라운 것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만 아니라 사실 성경에는 고레스가 정복한 바벨론이 무너지지고 다음에 등장할 나라들까지, 세계 역사를 예언하고 있었습니다.
단 8 : 19 가로되 진노하시는 때가 마친 후에 될 일을 내가 네게 알게 하리니 이 이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일임이니라
20절 네가 본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21절 털이 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
22절 이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 권세만 못하리라
여기 보시면 장차 바벨론 이후에 바사와 헬라 나라가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보면 어떻게 되었습니까? 정말로 바벨론 후에 바사와 헬라 나라가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마지막에 나타난 헬라가 어떻게 된다고 합니다. 첫번재 왕이 죽은 후엔 4개의 나라로 분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서운 것이 헬라의 초대왕인 알렉산더가 죽은 이후, 헬라는 정확히 휘하장수 4명에 의해 나라가 분열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성경의 예언입니다. 한 나라의 왕도 감동시키고 그 나라의 왕으로 한 나라를 무너뜨릴 것과 전 세계의 역사를 기록해 놓은 그래도 펼쳐가는 것이 이 성경의 예언의 위력이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 성경에 어떤 말씀이 기록되어있다면, 그것은 사실이며 그것은 언젠가는 반드시 우리 눈앞에 펼쳐질 일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성경이 말하는 사실이요. 예언은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봅시다.
계 21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이 성경이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곳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비록 우리 상식에는 존재하지 않을지라도 반드시 우리 눈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고 바라던 우리들의 천국은 실로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그 천국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기위해 하나님께서는 성경이라는 책을 수 천년간 보존해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천국이 존재하는 것은 둘째치고 이 성경이 이처럼 오랜 시간동안 보존되어 왔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사실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성경을 보존 시키신 하나님은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입니까? 우리가 가고 싶어하는 우리들의 천국에 보내주시니까 말이죠.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우리는 성경의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따라가는 우리들이 되어야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놀라운 것은 단순히 고레스에 대한 예언만 아니라 사실 성경에는 고레스가 정복한 바벨론이 무너지지고 다음에 등장할 나라들까지, 세계 역사를 예언하고 있었습니다.
단 8 : 19 가로되 진노하시는 때가 마친 후에 될 일을 내가 네게 알게 하리니 이 이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일임이니라
20절 네가 본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21절 털이 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
22절 이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 권세만 못하리라
여기 보시면 장차 바벨론 이후에 바사와 헬라 나라가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보면 어떻게 되었습니까? 정말로 바벨론 후에 바사와 헬라 나라가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마지막에 나타난 헬라가 어떻게 된다고 합니다. 첫번재 왕이 죽은 후엔 4개의 나라로 분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서운 것이 헬라의 초대왕인 알렉산더가 죽은 이후, 헬라는 정확히 휘하장수 4명에 의해 나라가 분열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성경의 예언입니다. 한 나라의 왕도 감동시키고 그 나라의 왕으로 한 나라를 무너뜨릴 것과 전 세계의 역사를 기록해 놓은 그래도 펼쳐가는 것이 이 성경의 예언의 위력이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 성경에 어떤 말씀이 기록되어있다면, 그것은 사실이며 그것은 언젠가는 반드시 우리 눈앞에 펼쳐질 일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성경이 말하는 사실이요. 예언은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봅시다.
계 21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이 성경이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곳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비록 우리 상식에는 존재하지 않을지라도 반드시 우리 눈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우리가 그토록 소원하고 바라던 우리들의 천국은 실로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그 천국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기위해 하나님께서는 성경이라는 책을 수 천년간 보존해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천국이 존재하는 것은 둘째치고 이 성경이 이처럼 오랜 시간동안 보존되어 왔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사실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성경을 보존 시키신 하나님은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입니까? 우리가 가고 싶어하는 우리들의 천국에 보내주시니까 말이죠.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우리는 성경의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따라가는 우리들이 되어야하겠습니다.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성경은 예언서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성경의 사실도 놀랍지만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라면 전부 현실세계에 나타난다는 성경의 놀라운 예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 1 : 1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이 말씀은 역사상 페르시아 라고 하는 나라, 성경에서는 바사라고 기록했습니다.
그 바사나라의 왕인 고레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고레스가 이해 되지 않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말씀이죠? 바사의 신이 아닌 이스라엘의 성경을 쓰신 하나님이 참신이라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왜 고레스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가리켜 참신이라고 했을까? 그것은 이 고레스가 성경의 예언의 정확함을 보고 깜짝 놀랐기 때문입니다. 그 예언의 말씀을
사 45 : 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Q 고레스 왕이 놀랐던 이유
이사야의 예언은 B.C 700년 당시의 글로 고레스가 왕이 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책.
결국 고레스 왕이 태어나기도 전에 고레스의 이름과 탄생을 예언하였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일 까지도 이뤄질 것을 내다보고 예언합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당시의 상식과는 다르더라도 분명한 사실들을 성경에 기록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성경의 사실도 놀랍지만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라면 전부 현실세계에 나타난다는 성경의 놀라운 예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 1 : 1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이 말씀은 역사상 페르시아 라고 하는 나라, 성경에서는 바사라고 기록했습니다.
그 바사나라의 왕인 고레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고레스가 이해 되지 않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말씀이죠? 바사의 신이 아닌 이스라엘의 성경을 쓰신 하나님이 참신이라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왜 고레스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가리켜 참신이라고 했을까? 그것은 이 고레스가 성경의 예언의 정확함을 보고 깜짝 놀랐기 때문입니다. 그 예언의 말씀을
사 45 : 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Q 고레스 왕이 놀랐던 이유
이사야의 예언은 B.C 700년 당시의 글로 고레스가 왕이 되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된 책.
결국 고레스 왕이 태어나기도 전에 고레스의 이름과 탄생을 예언하였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일 까지도 이뤄질 것을 내다보고 예언합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당시의 상식과는 다르더라도 분명한 사실들을 성경에 기록하셨습니다.
2013년 9월 9일 월요일
성경은 사실이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그럼 한가지를 더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욥 36 : 27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위 말씀은 물의 순환 과정을 설명한 것입니다.
-물을 가늘게 올리신다 : 증발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룬다 : 응결
-공중에서 내려 쏟아짐 : 강수
그런데 이와 같은 사실은 16~17세기에 페라울트와 마리오테의 실험결과 밝혀진 사실로
사람들이 쉽게 알 수는 없었던 사실이지요.
Q 과학자들의 발견 전에는 알기가 어려웠던 이유
물의 순환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물 입자가 수증기가 되어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지요.
* 성경의 기록 연대
성경 욥기서는 B.C 1500년대의 기록으로 청동기 시대에 기록된 책입니다.
=> 청동기 시대부터 물의 순환을 기록하실 정도로 하나님께서는
상식과는 다르지만 성경을 항상 사실로 기록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그럼 한가지를 더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욥 36 : 27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위 말씀은 물의 순환 과정을 설명한 것입니다.
-물을 가늘게 올리신다 : 증발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룬다 : 응결
-공중에서 내려 쏟아짐 : 강수
그런데 이와 같은 사실은 16~17세기에 페라울트와 마리오테의 실험결과 밝혀진 사실로
사람들이 쉽게 알 수는 없었던 사실이지요.
Q 과학자들의 발견 전에는 알기가 어려웠던 이유
물의 순환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물 입자가 수증기가 되어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지요.
* 성경의 기록 연대
성경 욥기서는 B.C 1500년대의 기록으로 청동기 시대에 기록된 책입니다.
=> 청동기 시대부터 물의 순환을 기록하실 정도로 하나님께서는
상식과는 다르지만 성경을 항상 사실로 기록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3년 9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사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이 분명히 존재하는 곳임을 알려주고 싶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경이라는 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성경역시 신화정도로 치부해 천국이 있음을 믿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성경에 한가지 장치를 해두셨습니다.
욥 26 :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땅을 만드셨다는 말씀에 주목해봅시다. 영어성경을 보면 땅은 earth로서 지구라고 하셨습니다. 즉 지구를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를 만드시는데 어디에요? 공간에, 이건 무슨 말인가? 영어 성경을 다시 보시면 he suspense the earth over the nothing 이라 되어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아무것에도 메달지 않으시고 아무것에도 올려놓지 않으시고 말 그대로 허공에, 오늘날과 같은 우주 공간에 만드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지구가 우주공간에 창조되어있다는 것, 상식입니다.
Q 16세기 이전의 지구관
그럼 이 성경이 언제 쓰여졌을까요? 지금으로부터 3500여년 전, 과학자들이 태어나기 3,000여년 전 청동기 시대에 기록된 책입니다.
그럼 당시 사람이 썼다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럼 누가요? 바로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성경은 비록 그 당시 상식과는 다를찌라도 사실을 기록했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이 분명히 존재하는 곳임을 알려주고 싶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경이라는 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성경역시 신화정도로 치부해 천국이 있음을 믿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성경에 한가지 장치를 해두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에 있는 모든 기록은 사실이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이라는 책이 모두 사실만을 기록한 책이라는 것을 안다면 성경에 기록된 천국 역시도 사실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욥 26 :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땅을 만드셨다는 말씀에 주목해봅시다. 영어성경을 보면 땅은 earth로서 지구라고 하셨습니다. 즉 지구를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를 만드시는데 어디에요? 공간에, 이건 무슨 말인가? 영어 성경을 다시 보시면 he suspense the earth over the nothing 이라 되어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아무것에도 메달지 않으시고 아무것에도 올려놓지 않으시고 말 그대로 허공에, 오늘날과 같은 우주 공간에 만드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지구가 우주공간에 창조되어있다는 것, 상식입니다.
Q 16세기 이전의 지구관
그러나 과학자들이 등장하기 전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요?
=> 지구는 네모나고 또 지구는 어딘가에 메달려있고 받들려있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보면 한 신이 지구를 받치고도 있고 이런 말도 안되는 지구관으로 지구를 생각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이 큰 땅 덩어리가 공간에 떠있다고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결코 상상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상상도 할 수 없는 시절, 지구가 공간에 떠있다 라고 말이죠.
그럼 이 성경이 언제 쓰여졌을까요? 지금으로부터 3500여년 전, 과학자들이 태어나기 3,000여년 전 청동기 시대에 기록된 책입니다.
그럼 당시 사람이 썼다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럼 누가요? 바로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성경은 비록 그 당시 상식과는 다를찌라도 사실을 기록했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와 성경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성경, 그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은 영생의 방법이 기록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성경의 말씀을 살펴볼게요~
"우리가 장차 갈 하늘 천사세계는 시간과 공간의 제재가 없는 영원한하고 영원하고 영원한 세계입니다(단 7 : 18)
시공의 장벽에 갇혀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자 하셨습니다.
영생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영생이라는 가장 큰 선물을 주시려 성경을 기록하셨고 이 선물을 가지고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한복음 10장 10절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성경을 보는 관점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정확하게 지적해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도덕과 윤리만 교훈하는 책인 줄로 생각하나, 성경에서 얻어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은 영생이므로 영생이라는 관점에서 성경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을 절대시하지 않는 가운데서는 결코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영생 주시는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데 성경을 믿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오셔도 깨닫지 못하고, 육체를 입고 오셨다고 배척하고, 의심과 의혹의 눈초리로 대하다가 결국 십자가에 못 박는 죄를 저지르고만 것입니다."
이상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에 올려져있는 총회장님의 설교 유월절과 구원의 진리
부분에서 발췌한 부분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영생의 비밀이 간직된 성경을 통해서 구원받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성경의 말씀을 살펴볼게요~
"우리가 장차 갈 하늘 천사세계는 시간과 공간의 제재가 없는 영원한하고 영원하고 영원한 세계입니다(단 7 : 18)
시공의 장벽에 갇혀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자 하셨습니다.
영생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영생이라는 가장 큰 선물을 주시려 성경을 기록하셨고 이 선물을 가지고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한복음 10장 10절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성경을 보는 관점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정확하게 지적해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도덕과 윤리만 교훈하는 책인 줄로 생각하나, 성경에서 얻어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은 영생이므로 영생이라는 관점에서 성경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을 절대시하지 않는 가운데서는 결코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영생 주시는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데 성경을 믿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오셔도 깨닫지 못하고, 육체를 입고 오셨다고 배척하고, 의심과 의혹의 눈초리로 대하다가 결국 십자가에 못 박는 죄를 저지르고만 것입니다."
이상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에 올려져있는 총회장님의 설교 유월절과 구원의 진리
부분에서 발췌한 부분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영생의 비밀이 간직된 성경을 통해서 구원받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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